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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이지만 괜찮아

D+5 / 아침 몸무게 그리고 지금까지 먹은것

 

 

오늘은 모닝똥을 못쌌다.. 그래서 그런지 59kg....

떼잉....

 

 

 

 

오늘 아침도 연근쥬스로 출출함을 달래고 붓기차로 허기짐을 달랬다.

 

 내가 마시는 연근쥬스

 

진짜 이름과 안어울리게 존맛탱이다.

그리고 배가 든든함 개.강.추.천.

 

 

그러다가 중간에 또 배고파져서 멜짱하나 먹어주고..

 

 

 

오늘은 점심에 한식을 먹었다 ㅠㅠ 

제육볶음 ㅠㅠ 직장인들은 다이어트하기가 쉽지않다~

 

 

 

 

또.. 컴포즈가서 나름 다이어터라고 제로복숭아아이스티를 먹었는데 내입맛에는 영~ 아니였다..

 

 

 

 

 

집에 와서는 아무것도 안먹었다.

(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그럴수도있지!!

 

 

 

무튼

조만간 또 회식도 있고.. 이 시련을 어떻게 버텨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