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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이지만 괜찮아

D+4 / 아침 몸무게 그리고 지금까지 먹은것

 

 

오늘 아침은 59.2kg 으로 시작!

 

58kg을 바랬건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출근해서 연근주스로 배고픔을 달래고 중간에 붓기차를 마시며 허기를 달랬다.

입냄새 방지용으로 껌 2~3개를 씹었다.

 

 

점심으로는 구운계란 3개와 바나나

이렇게 잘버텼는데..

 

 

흑ㅠ...

 

 

부서에 생일이신 분이 계셔서 케이크 한조각과 빵 한개를 먹었다.

(너무너무 달고.. 맛있었다..천국의맛일랑가..)

 

 

 

저녁은 마녀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