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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이지만 괜찮아

D+12 / 아침 몸무게 그리고 지금까지 먹은것

57.2kg

 

 

오오 어제 먹은것치고 선빵한 것 같다. 후후

 

 

 

 

오늘 아침은 붓기차 한잔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중간에 출출해서 무가당 두유와 멜짱을 먹던중

회사에서 햄버거를 준다고하여 멜짱을 내려놓았다.

 

 

 

 

점심은 싸이버거였고

역시나 사진 찍을틈도 없이 흡입했다^^...

 

 

 

정말 맛있었다..

마요네즈 사랑해 양상추 사랑해 빵 사랑해 치킨 사랑해!!!!!!!!!

 

 

 

 

근데 배가 부르지 않았다...

 

 

 

 

하나 더 먹으라는 유혹이 있었지만 꾹 참고..

 

 

 

 

남은 멜짱을 먹었다.

 

 

 

지금은 반성의 의미로 옥수수먹고싶은거 꾹 참는중...

 

ㅠ......

 

 

빨리 잠아 와라 와라와라